Cloud Evolve
B2B 계정의 건강도를 숫자 나열이 아닌 행동 신호로 읽는 법
로그인 빈도와 티켓 양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확장·이탈·방치 구간을 한 프레임으로 묶어, 주간 운영 회의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분석 습관을 만듭니다.
과정 살펴보기
63
국내·아시아 팀과 진행한 워크숍
18개월
평균 계정 추적 주기 설계 기간
NPS 68
최근 수강 코호트 응답 기준
이번 분기 추천 과정
계정 건강도를 지표 정의부터 주간 리뷰 루틴까지 연결하는 실무형 커리큘럼입니다.
왜 계정 건강도부터인가
제품 분석과 매출 리포트 사이에 비는 자리, 그곳을 메우는 공통 언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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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화면의 우선순위
위험·중립·성장 계정을 같은 정의로 정렬해, 회의마다 다른 해석이 나오는 시간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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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별 행동 연결
점수만 올리는 대신, CSM 콜·제품 피드백·세일즈 후속 중 무엇을 할지 매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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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 맥락
경산·서울·부산 등 분산 팀에서도 통용되도록, 한글 리포트 문장과 주간 리듬을 함께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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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중립 설계
특정 BI에 묶이지 않습니다. 이미 쓰는 웨어하우스·시트 위에 헬스 모델을 얹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수강팀이 남긴 메모
과정명과 모듈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피드백만 골랐습니다.
「계정 건강도 분석 실무」의 임계값 모듈에서, 우리가 쓰던 ‘활성 사용자’ 정의를 세 번 고쳤습니다. 점수는 조금 낮아졌지만 주간 콜의 초점이 분명해졌어요.김서연 · SaaS CSM 리드, 서울
확장 신호 탐지 워크숍 이후 업셀 파이프라인에 ‘관찰’ 단계를 넣었습니다. 성급히 제안하던 건수가 줄었고, 오히려 성사율이 안정됐습니다.민준 · 부산
자료는 탄탄했지만, 우리 팀처럼 데이터 엔지니어가 없는 조직은 첫 주 환경 세팅에 하루가 더 필요했습니다. 그 부분을 미리 알았다면 일정을 다르게 잡았을 거예요.익명 · 물류 SaaS 운영팀
계정 신호가 팀의 주간 리듬이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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